음력 설 3일째는 "적구(赤口)"로, 전통적으로 새해 인사를 나누기에 부적합한 날로 여겨지기 때문에 많은 시민들이 이 날을 틈타 각 사원을 찾아 신에게 감사를 드리고 복을 기원합니다. 홍콩에서도 각...
제가 가장 좋아하는 홍콩식 길거리 간식, 작은 도자기 그릇에 담긴 디저트 ‘보자이카오’. ‘보자이카오’에는 흑설탕과 백설탕 두 가지 전통적인 맛이 있는데, 맛있는 ‘보자이카오...
방콕에 가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태국 요리 명점 ‘나라(Nara)’의 이름을 들어봤을 텐데, 나라의 훌륭한 맛 덕분에 많은 이들이 그 명성을 듣고 찾아옵니다. 2~3주 전 나라...
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저는 코카콜라의 팬인데, 얼마 전 홍콩섬 동부의 타이쿠청 역 옆에 있는 이스트 호텔(East Hotel)에 초대받아 갔습니다...
지난주 ‘Happy Friday’를 맞아 다시 ISONO에서 식사를 했는데, 지난 2주 동안은 미슐랭 레스토랑에서 다년간 경력을 쌓은 네덜란드 출신...
홍콩에서 차 식당을 찾으려면 누구나 조던 역의 ‘오스트레일리아 밀크 컴퍼니’를 떠올릴 텐데, 저 역시 멀리까지 찾아가서 패스트푸드나 차 식사를 즐기곤 합니다. ‘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