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요즘 기분이 별로여서 올해는 더 행복한 생일을 보내고 싶어요. 저는 대만에 가서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.
앞서 쉐라톤 타이베이 호텔에 묵은 이유 중 하나가 2년 연속 미슐랭 플레이트 추천을 받은 다츠유엔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씀드렸는데요...
제 친한 친구가 곧 결혼을 앞두고 있어서 저희 드렁큰 브라더스는 그를 위해 2박 3일 동안 타이베이로 고별 여행을 계획했습니다. 짧은 여행이었지만 먹고, 마시고, 노는 것이 전부였습니다...
대만을 방문했을 때 친구의 안내로 40년 이상 문을 열고 3대에 걸쳐 내려오는 현지 인기 레스토랑 '지유안 가와사키'로 안내받았습니다.....
7월 1일 연휴에 나는 타이베이에서 며칠간 여행을 다녀왔다. 그중 어느 날 저녁, 나는 일부러 ‘샤오두 면관’에 예약을 하고 가보기로 했다. 6시로 예약했지만, 쇼핑을 하다 너무 지쳐서 5시 반에 이미 문 밖에서 수다를 떨고 있었다. 갑자기 오랜 친구이자 홍콩의 유명 셰프인 레이 사부에게서 제가 샤오두 문 앞에 앉아 있는 사진이 전송되어 왔는데, 알고 보니 그가 바로 그 면관의 자문 셰프였습니다.
샤오두 면관은 두원저가 대만에 온 후 오픈한 작은 면집으로, 그는 홍콩의 맛을 대만에 전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. 가게에서는 일련의 메뉴를 주력으로 하고 있는데......
이란은 3향 8촌의 대도시인데 어떻게 유명한 음식이 한두 가지밖에 없을 수 있을까요? "별 세 개짜리 파", "흰 로만 거위", "체리 오리" 등을 먹어봤어요....